[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전 SBS 아나운서 김다영이 결혼을 앞두고 친구들과의 브라이덜샤워 현장을 공개했다.
김다영은 3일 자신의 SNS에 "화려한 브라이덜샤워 어색하다고 하니까. 어차피 그런 거 할 줄 모른다는 귀여운 92즈 공주들이 준비해준 우리 스타일의 브라이덜샤워 in 여의도 한강공원"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열린 야외 브라이덜샤워 현장이 담겼으며 김다영은 친구들이 정성껏 준비한 셀프 부케와 베일을 착용한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김다영은 "흰 원피스에 베일, 구이즈가 직접 골라 만든 셀프부케까지 드니까, 나 영락없는 신부잖아!"라며 설렘 가득한 소감을 전했다.
김다영은 14살 연상 방송인 배성재와 오는 5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 두 사람은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을 통해 인연을 맺었고, 약 2년간의 교제 끝에 결혼을 결심했다. 결혼식은 별도로 진행하지 않고, 양가 가족만 모여 조촐한 식사 자리로 대신할 예정이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혼' 임블리, 전남편과 관계 고백 "아직도 너무 잘 지내..전우애 있어" -
'11년만 이혼' 기은세 "돌싱이란 말 너무 싫어, 이름 앞에 붙으면 불쾌" 폭발 -
조혜련, 전남편·흡연 과거 소환에도 쿨했다 "담배라도 피워야 살던 시절..지금은 노담" -
"딸이 문 쾅 닫고 '어쩌라고' 하면.." 조정석, 눈물 흘린 사춘기 상상 -
이영지, 빨간 머리 '정치색 논란'에 빛삭..흑발 염색 후 사과 "경솔한 행동" [전문] -
'돌싱' 28기 순자, 옥순♥영호 결혼식 불참 이유 폭로.."오지 말라는데 왜 가" -
"이건 일종의 사기" 허영만, '42세' 남규리 동안 미모에 경악 "20대인 줄" -
서인영, 파격 노출 수영복 화보 "가슴 다 파여..돈 많이 받았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정후 충격의 성행위 세리머니! 타 팀서 '출전 정지' 징계까지 나왔다…상대 더그아웃 향한 도발→"SF 외야수 트리오 향한 경고"
- 2.[오피셜]이강인 韓 축구 최초 역사 썼는데...무개념 팬들이 저지른 충격 폭동, PSG 결국 공식 성명, "책임감 갖고 축제를 즐겨라"
- 3.손흥민 역시 'LAFC가 잘못이었다'→대표팀 오자마자 멀티골 '펄펄'…리그 13G 무득점 빨리 잊어라
- 4.[현장인터뷰]"솔직히 손흥민 안 뛰길 바랐다" 트리니다드토바고 감독 솔직고백…결과는 0-5 패
- 5."올해만 하고 그만하겠습니다" 파격 선언, 왜 LG 'ERA 1.59' 특급 수호신 소신 밝혔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