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올 시즌 KIA의 9번째 홈 경기 매진이다. 지난 3월 22~23일 NC 다이노스와의 정규 시즌 개막 2연전에서 이틀 연속 매진을 기록했고, 주말이었던 4월 11일과 13일 SSG 랜더스와의 2경기가 전부 매진됐다.(1경기 우천 순연)
Advertisement
5~7일 어린이날 시리즈를 서울 고척돔에서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 3연전으로 치르는 KIA는 어린이날을 앞두고 인기 캐릭터 '캐치! 티니핑'과의 협업 상품을 현장 판매했는데, 3일 내내 관련 상품을 구매하기 위해 새벽부터 줄을 서는 팬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Advertisement
인기팀인 KIA와 한화의 맞대결에 황금 연휴 효과까지 더해지면서, KBO리그 직관 열기가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