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폰세는 이날 선발투수로 마운드에 올라 7이닝 동안 23명의 타자를 상대로 101개의 공을 던져 2피안타 2볼넷 5탈삼진 1실점(비자책)을 기록하며 시즌 6승째를 따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1대1 동점 상황에 5회말 투구에 나선 폰세는 김태군, 최원준, 박찬호를 삼자범퇴로 잡아내며 또다시 환호했다.
4번 최형우와의 승부가 까다로웠다. 최형우는 1B2S에서 3개의 공을 연속으로 커트하며 폰세를 괴롭혔으나 폰세는 7구 승부 끝 최형우를 유격수 땅볼로 잡아냈다. 5회에 이어 6회도 삼자범퇴로 이닝을 마친 폰세는 또다시 포효하며 기쁨을 표현했다.
폰세가 내려간 후 한승혁이 8회를 삼자범퇴로 책임졌고 이날 최고구속 161㎞를 기록한 마무리 김서현이 9회를 막아내 시즌 10세이브를 챙겼다.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4.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