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나는 솔로' 10기 현숙(가명)이 악플러에게 경고의 메시지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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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기 현숙은 5일 "한 명이 여러 계정 만들어 태어나지도 않은 퐁퐁이(태명) 이야기까지 언급하며 악성 댓글을 달고 있는데, 하나 하나 다 캡처하고 있습니다. 한번 더 악성 댓글 달시, 더 이상 봐주지 않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앞서 현숙은 지난 3월 2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웨딩마치를 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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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날 현숙은 2세 임신 사실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그는 "결혼 준비하며 정말 큰 축복이 찾아왔습니다. 둘이 아닌 셋으로 축복받는 오늘이었습니다. 꿈은 반드시 이루어지네요"라며 "우리 공주 다리길죠? 벌써부터 딸바보 예약. 이제 저도 예비맘이네요! 정말 너무 행복합니다"라고 초음파 사진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그런데 이후 한 악플러가 현숙의 계정에 태어나지도 않은 2세까지 언급하며 악성 댓글을 남겼고, 이에 현숙은 "더 이상 봐주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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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0기 현숙은 돌싱특집으로 꾸며졌던 SBS PLUS '나는 솔로' 10기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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