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남편 조영남 씨의 깜짝 프러포즈를 앞두고 모두 모인 직원들. 한 직원은 프러포즈의 개념을 선물해주며 "오늘은 프러포즈를 영남 씨가 한다더라. 반지도 준비했다더라. 그래서 여러분이 증인이 되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동료 작가는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
Advertisement
조영남 씨는 "평생 잘 살게 해주겠다. 평생 행복하게 살자"며 정은혜를 껴안았고 정은혜는 "나도 더 고맙다"고 화답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편, 다운증후군 발달장애를 가진 정은혜 작가는 2022년 tvN '우리들의 블루스'에서 한지민의 쌍둥이 자매로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두 사람은 이후에도 끈끈한 우정을 이어오고 있다. 정은혜는 지난 3일 발달장애인들을 위한 공공 일자리 공간에서 인연을 맺은 조영남 씨와 지난 3일 결혼식을 올렸다. 한지민은 물론 '우리들의 블루스'에 함께 출연한 배우 김우빈도 하객으로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