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해 타율 0.252, 28홈런 79타점을 올리며 새로운 홈런 타자로 이름을 알렸던 김영웅은 올시즌 31경기에 출전해 타율 0.268 5홈런 21타점을 기록중이었다. 타율은 그리 높지 않았지만 여전한 장타력과 타점 능력으로 팀에 도움을 줬다.
Advertisement
김영웅은 7일 경산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퓨처스리그 경기서 2번-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5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Advertisement
5회말엔 왼손 권성준을 만났다. 2B2S에서 5구째 슬라이더를 친 것이 평범한 2루수앞 땅볼이 됐다.
Advertisement
KT가 9회초 동점을 만들며 연장까지 흐른 경기. 승부치기로 진행된 10회초 KT가 대거 5점을 뽑아 11대7로 승리했다. 10회말 김영웅이 한차례 더 타석에 들어설 가능성이 있었지만 바로 앞 타자인 1번 박승규가 유격수 플라이로 잡히며 경기가 끝났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 -
송은이, 개그에 소신발언 "남 비난하는 경우 많아, 보기싫어 고쳤다" -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설 연휴 53만 동원, 단숨에 손익분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