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이다해, 세븐 부부가 결혼 2주년을 자축했다.
7일 이다해는 자신의 계정에 "Hae7en's 2nd wedding anniversary. #벌써2년 #어쩌다 #20명 #와준친구들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화려한 케이크, 고급 샴페인, 다양한 파티 음식으로 꾸며진 자리를 배경으로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다해는 세련된 원피스를, 세븐은 캐주얼한 수트를 입고 격식 있게 차려입어 파티 분위기를 더욱 빛냈다. 이 자리에는 방송인 심진화, 김원효, 모델 송해나 등 평소 가까운 지인 20여 명이 함께해 축하의 의미를 더했다.
두 사람은 2023년 5월 결혼 이후 꾸준히 애정을 표현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아왔으며, 이번 2주년 파티를 통해 여전한 신혼의 달달함을 전했다.
한편, 이다해는 세븐과 8년간의 열애 끝에 지난해 5월 결혼했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30년전 길거리 인터뷰 女고생, 알고 보니 이효리" 직접 취재한 앵커가 털어놓는 비화 -
‘멋진 신세계’ 아역母, 딸 통편집에 결국 심경 고백 “9줄 대사 밤새 연습했는데…” -
예비 시모에 '상견례 취소' 당한 한윤서, '기생충 반지하' 탈출..."21년만 첫 아파트" -
'억울함 풀린' 김수현…474일 멈춘 SNS엔 '112만' 응원 릴레이 -
양상국, 日 레이싱모델 소개팅女 칭찬에 광대승천.."외모 1등급" ('조선의사랑꾼') -
진태현♥박시은, '24살 딸' 입양 이유.."친부모와 왕래 無, 집 되어주고 싶어" ('동상이몽') -
'삼성에 220억 소송' 두아 리파, 약혼자와 전격 결혼··배우 칼럼 터너와 비공개 웨딩 -
"딸 졸업식에 왜 본인 화보를..." 이혜원, 안리원과 가족사진 올렸다 난데없는 '설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