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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은 수 년간 청춘을 바쳐 모은 돈을 한순간에 잃어버린 차민호의 시련으로 시작됐다. 이로 인해 휴학까지 결심했지만 마주아의 진심 어린 위로에 힘을 얻은 차민호는 술기운을 빌려 "내가 너 많이 좋아하는 거 알지? 진짠데? 나 너 많이 좋아해"라는 취중 고백으로 자신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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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없는 체육관에서 얼굴을 감싸고 오열하는 마주아를 곁에서 위로하던 차민호는 조심스럽게 그녀에게 첫 입맞춤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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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두 사람이 각자의 시련과 상처를 서로 보듬으며 한 단계 성장하는 모습, 그리고 이 과정에서 보여준 정재현과 박혜수의 진솔한 감정은 앞으로의 전개에 깊이를 더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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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8회 방송 말미 축제를 즐기고 있는 서지민과 반이담을 목격한 박하늘이 질투에 휩싸이고, 서지민 역시 박하늘과 최로사(황보름별 분)이 함께 있는 모습에 또 다시 상처를 받게 되면서 '자석 커플'이 재회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한껏 끌어올렸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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