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박주미가 기품 넘치는 미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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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미는 7일 "섬세함으로 꾸며준 그 날. 덕분에 예쁜 하루를 보낼 수 있었어요. 손끝에서 마법이 펼쳐졌어요. 감사합니다"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근 박주미가 해외에서 열린 명품 주얼리 행사에 셀럽으로 초대돼 오랜만에 드레스룩을 선보인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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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한 스커트가 돋보이는 블랙 튜브톱 드레스를 입은 박주미는 럭셔리한 주얼리를 걸치고 화려하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발산해 시선을 모은다.
특히 박주미는 52세임에도 독보적인 동안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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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주미는 2001년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결혼 당시 박주미 남편은 피혁 가공 업체를 운영하는 집안의 2세로 알려져 화제가 된 바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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