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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세계 최대 음악 축제인 '코첼라'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돌아온 제니는 본인도 계속 찾아보게 되는 레전드 무대의 비하인드를 대방출 했다. 의상도 갈아입지 않고 장장 50분간 13곡의 라이브를 펼칠 수 있었던 비결을 비롯해 제니와 어머니를 모두 울린 '엄마 사랑해'라는 엔딩 멘트의 뒷이야기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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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제니는 "'엄마 사랑해'를 의도치 않게 많은 분들이 보셨다. 포장이 너무 아름답게 됐다"며 "평범한 엄마와 딸인데, 너무 큰 관심을 주셨다. 그 전에는 엄마가 '엄마 이야기 그만 해라. 적당히 하라'고 하셨는데, 오늘은 '제니 이야기 하고 와라'고 하셨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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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는 "저녁에 배고프면 친구한테 전화해서 밥 먹고 꼭 디저트를 먹는다. 우유 아이스크림이나 바나나 푸딩을 먹는다"며 "산책하고 집으로 간다. 씻고 영화 틀어놓고 자면 완벽한 하루"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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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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