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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영화를 만든 것에 톰 크루즈는 "매번 더 잘 만들고 싶었다. 작품을 끝날 때마다 '다음에 더 잘 할 수 있을 거 같은데'라는 생각을 한다. 매번 목표를 설정하고 다음 산을 넘으려고 한다. 단순하게 스턴트만 뛰어 넘는 게 아니라 구조, 스토리를 뛰어 넘으려고 했다"며 "감독과 함께 항상 스토리를 이야기 하고 어떻게 하면 더 좋은 작품이 나올까 고민한다. 비행기를 처음 운전했을 때도 어렸을 때 '날개에 매달리면 어떨까' 생각했다. 그런 상상을 작품에 현실에 반영했다. 꿈이 현실이 되는 경우가 많았다. 그런데 이런 도전이 실행되려면 수년이 걸린다. 신체적으로 쉽지 않았고 카메라 워크, 스토리 전개 등 굉장히 집중해서 작업해야 했다. 항상 노력을 해야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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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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