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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임파서블8'의 백미로 꼽히는 수중 촬영에 대해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은 "정말 무서웠다. 미지의 부분이었는데, 그동안 배운 것을 통해 아는 것만 알았지 모르는 것은 계속 몰랐다. 그런 부분에 대한 공포심이 컸다. 톰 크루즈가 마스크를 쓰고 있는데 그게 영화적이지만 물 안에서는 사실 효율적이지 않다. 촬영하기 많이 힘들었다. 굉장히 위험 요소가 많았다. 마스크를 벗을 때마다 응급 요원이 있었고 이산화탄소를 얼마나 마시고 있는지 모니터를 해야 했다. 최대한 많이 마스크를 벗기려고 했다"고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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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인류 전체를 위협하는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 내몰린 에단 헌트와 IMF 팀원들이 목숨을 걸고 모든 선택이 향하는 단 하나의 미션에 뛰어드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톰 크루즈, 헤일리 앳웰, 빙 라메스, 사이먼 페그, 에사이 모랄레스, 폼 클레멘티에프, 그렉 타잔 데이비스 등이 출연했고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17일 국내 개봉하고 이후 23일 북미 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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