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MBC '나 혼자 산다'에서 전현무와 이주승의 배드민턴 경기에 무지개 회원들의 원성이 폭발한다. 뻔뻔함과 우격다짐, 기습 공격이 난무하는 전현무의 전략(?)에 주저앉은 이주승의 모습이 폭소를 자아낸다.
오늘(9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봄맞이 무지개 새로 고침' 특집 2탄으로 전현무의 '면역력 증진 프로젝트' 모습이 공개된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영상에는 전현무와 이주승이 '5점 내기'로 1대 1 단식 배드민턴 경기를 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전현무는 처음 서브를 하면서 "몰랐어!"라며 '룰 브레이커'가 되어 이주승을 당황하게 만든다. 이어지는 전현무의 기습 공격에 이주승은 어이없어하며 주저앉는다.
무지개 회원들도 전현무의 반응에 "이거는 형 이길 때까지 하는 거잖아요", "스포츠정신이 아예 없네"라며 웃음을 터트린다. 셔틀콕의 '인(IN)', '아웃(OUT)'을 판정을 두고 무조건 '인'을 외치고 "안 알려줬잖아~"라고 우격다짐하는 전현무에 대항해 얼굴에 '참을 인(忍)'을 쓰는 이주승. 전현무는 자신의 모습을 보고 "내가 봐도 최악이다"라며 민망해한다.
이주승이 날린 회심의 스매시가 전현무의 주요 신체 부위(?)에 명중하자, 전현무는 "너무 굴욕적이었어"라며 달라진 눈빛을 보여준다. 몸까지 날려 셔틀콕을 방어하는 전현무와 '참을 인'을 그리며 승부욕을 끌어올린 이주승의 경기 결과는 어떨지 본 방송을 기대케 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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