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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출판사의 문학 브랜드 허블은 10일 "'천 개의 파랑'이 워너 브라더스 픽처스(Warner Bros. Pictures)와 영화화 계약을 체결했다"며 "글로벌 스크린에서 관객을 만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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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블은 "워너 브라더스 픽처스가 '천 개의 파랑'을 '독창적이고 매력적인 작품'이라고 평가하며 셀린 송, 그레타 거윅, 알폰소 쿠아론 등 감독과 각본 개발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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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작년 국립극단과 서울예술단을 통해 각각 연극과 창작 가무극으로 제작돼 무대에 올랐다. 창작 가무극은 호응에 힘입어 올해 재공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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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