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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사 1,2루 상황에서 KT 선발 오원석의 초구, 130㎞ 슬라이더가 이호준의 머리 뒤쪽을 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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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로선 지난달 29일 고척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전민재가 쓰러진지 13일만이다. 당시 전민재는 키움 투수 양지율의 직구에 머리를 맞았던 만큼 양지율이 곧바로 퇴장 조치됐다. 반면 오원석의 경우 변화구였던 만큼 교체되지 않고 그대로 마운드에서 투구를 이어갔다.
3루 측에선 경기를 쉽게 속행하기 힘들 정도로 소리높은 야유가 쏟아진 반면, 1루 측 KT 홈 응원석에선 오원석을 응원하기 위한 연호가 울려졌다. 오원석은 이어진 위기에서 밀어내기 볼넷으로 1-1 동점을 허용했지만, 추가 실점 없이 마운드를 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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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김영록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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