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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홍기가 새아들로 합류했고, 서장훈은 "다른 아들보다는 나이가 젊다. 어머니는 아들에게 몇 점을 주겠냐"라고 물었고, 어머니는 "40점이다. 진짜 자유로운 영혼이다. 아들이니까 이해를 하지 제3자가 봤을 때는 이해를 못 할 거다"라고 아들을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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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공개된 이홍기의 일상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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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기의 어머니는 "집에 발 디딜 틈이 없다"라고 이야기했고, 이홍기는 "저도 속상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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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기는 고양이가 쇼파에 어질러 놓은 걸 닦은 물티슈로 자신의 얼굴을 닦았고, 서장훈은 질색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홍기는 배달로 주문한 수제비를 옆에 두고 게임에 몰두 했고, 모벤져스들은 "수제비 다 불겠다"라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홍기는 팬들과 직접 게임을 하며 소통하는 모습을 보였고, 결혼한 한 팬은 "오빠도 결혼하면 좋죠"라고 했지만 "글쎄"라고 즉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게임을 마친 이홍기는 골프장갑을 주문하는 모습을 보였고, 스페셜 MC 김지호는 "의식의 흐름대로 행동을 한다"라고 이홍기의 영상을 보며 이야기했다.
특히 이홍기의 어머니는 "하나씩 사면 되는데 꼭 두 개씩 산다"라고 말했고, 이홍기는 "이게 해외배송을 해서 오래 걸린다. 하나를 주문했다가 또 주문하면 관세가 또 붙는다"라며 합리화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반신욕을 위해 욕조에 물을 채우던 이홍기는 "큰일났다. 어떡하지"라며 "4월에 10번 다녀왔다"라고 골프스케줄을 확인했다.
이때 욕조의 물은 거의 가득 찬 상태였고, "괜찮겠지"라고 잠시 고민한 이홍기는 바로 욕조로 들어가기 시작했다.
모벤져스들은 "물 빼고! 안 돼"라고 했지만 바로 욕조의 물이 넘쳐 밖으로 흐르기 시작했다.
하지만 이홍기는 "어차피 닦아야 한다 .오늘 청소 해야한다"라며 쿨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모벤져스의 걱정과 달리 안방에서 자유롭게 반신욕을 즐기는 이홍기의 모습은 편안해 보였다.
반신욕 후 이홍기는 드레스룸에서 셔츠를 찾기 시작했고, 엄청나게 쌓아있는 옷무덤을 본 서장훈은 질색했다.
서장훈은 "저 옷을 빨긴 했을까"라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이이기도 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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