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다비치 이해리가 마흔이라는 나이가 무색한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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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리는 11일 자신의 계정에 "애프터 다크 투어 가기 전에. 심장 쿵쾅쿵쾅 둑흔둑흔. 어제 너어어어무 행복했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해리는 오프숄더 상의에 펑 퍼진 벌룬 스커트를 입고, 투어 전 떨리는 마음을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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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롱부츠와 초커를 함께 매치, 시크하면서도 청순한 분위기를 완성해 감탄을 자아낸다. 굵은 웨이브 헤어를 함께한 스타일링 센스도 눈길을 끈다.
1985년생으로 어느덧 마흔이 된 유부녀지만, 오히려 미모는 리즈 경신 중이라는 반응도 나온다. 40대 유부녀로 새로운 리즈를 찍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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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리는 지난 2022년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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