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전 미스코리아 출신 이혜원이 아들 안리환의 어버이날 날 선물을 공개했다.
최근 이혜원은 "아들 고마워! 넌 자랑스런 아들이야!"라며 안리환의 선물을 자랑했다
안리환은 엄마 이혜원에게 '항상 부족한 아들여서 죄송해요. 더 나은 모습으로 자랑스러운 아들이 될 게요'라는 편지와 함께 카네이션을 선물했다.
이혜원은 따뜻한 마음씨를 가진 아들 안리환의 진심에 감동 받아 이를 자랑했고 이를 본 팬들은 "글씨만 봐도 뭉클"이라 댓글을 달았고 이혜원은 "그쳐 꼬맹이가 마이 컸지요"라 흐뭇해 했다.
한편 미스코리아 출신인 이혜원은 2001년 안정환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 '제2혜원'을 운영 중이며 안정환과 함께 채널A 예능 '남의 나라 살아요 - 선 넘은 패밀리' MC로 활약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30년전 길거리 인터뷰 女고생, 알고 보니 이효리" 직접 취재한 앵커가 털어놓는 비화 -
‘멋진 신세계’ 아역母, 딸 통편집에 결국 심경 고백 “9줄 대사 밤새 연습했는데…” -
예비 시모에 '상견례 취소' 당한 한윤서, '기생충 반지하' 탈출..."21년만 첫 아파트" -
'이경규 딸' 이예림, 父 충격에 마음 돌렸나.."딩크 아냐, 정신 차릴 것" -
양상국, 日 레이싱모델 소개팅女 칭찬에 광대승천.."외모 1등급" ('조선의사랑꾼') -
"싫으면 보지 마!" '나솔' 31기 옥순, 임신 루머에 분노 폭발…"9주 내내 지겹다" -
'억울함 풀린' 김수현…474일 멈춘 SNS엔 '112만' 응원 릴레이 -
진태현♥박시은, '24살 딸' 입양 이유.."친부모와 왕래 無, 집 되어주고 싶어" ('동상이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