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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전생’ 정준원 “이번 주가 끝이라니”…OBGY 인턴즈 회식 인증샷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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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정준원이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의 종영을 앞두고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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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원은 지난 13일 자신의 계정에 "이번 주가 끝이라니 너무 아쉽다"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강유석, 고윤정, 신시아, 한예지와 회식 자리에 나란히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겼다.

다섯 배우는 극 중 산과 전공의로 만나 풋풋한 호흡을 선보였고 실제 촬영장 밖에서도 끈끈한 팀워크를 과시했다. 각자의 개성 넘치는 포즈와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는 배우들의 표정에는 작품에 대한 애정과 끝을 향한 아쉬움이 고스란히 묻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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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게시물을 본 팬들 역시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댓글에는 "이제 막 정 들었는데 벌써 끝이라니", "시즌2 기다릴게요", "인턴즈 너무 귀여웠어요" 등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며 드라마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한편 종영을 앞둔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11회는 오는 17일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된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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