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유기동물 치료와 구조에 힘쓰고 있는 유튜버 이강태·태라 부부는 "오늘 차승원 배우님이 오신다"라며 "진짜 너무 부담된다. 보호소를 했더니 차승원 배우님을 만나게 됐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차승원은 산불 피해견, 개식용 농장에서 구조된 유기견, 천안 길고양이 학대 피해묘 등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살폈고, 특히 학대당한 고양이의 상처를 직접 소독하며 깊은 관심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끝으로 그는 사료 1톤을 기부하며 "안 좋은 상황인데 대표님들이 잘 케어해주셔서 다행이다. 사랑으로 살펴줄 수 있는 엄마, 아빠가 나타났으면 좋겠다"라고 말해 훈훈한 감동을 더했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
옥주현, 탁재훈의 거침없는 풀러팅에 '질색'…"연애 안 하면 내가 해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3.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