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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톤은 "11개월 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다. 첫 정규 앨범으로 만나뵐 수 있게 돼 기대된다. 이모셔녈 장르가 무엇인지 충분히 느끼실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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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타로는 "우리는 계속 도전하고 성장하는 팀"이라고, 앤톤은 "끝이 아닌 여정의 시작이다. 과거와 미래를 담았다. 계속 꿈을 향해 달려갈 용기가 생겼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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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석은 "듣자마자 어깨를 들썩이며 춤 추게 만드는 곡"이라고, 원빈은 "처음 듣자마자 '됐다' 싶었다. 데뷔곡 '겟 어 기타' 때가 생각나며 우리가 정말 잘할 수 있겠다 싶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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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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