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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란야스포르는 승점 39로 15위에 자리하며 강등권에서 큰 격차를 벌리지 못했다. 강등권인 16위 보드룸(승점 36)과의 격차는 3점에 불과한 상황이기에 남은 4경기에서 계속해서 강등 위협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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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조의 득점으로 리드를 잡았던 알란야스포르는 후반 26분 베식타스 미드필더 하파 실바에게 실점하며 경기를 1대1 무승부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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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마크도 달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황의조는 첫 논란 당시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그를 차출하며 논란이 일기도 했으나, 이후 대한축구협회 윤리위원회는 황의조를 발탁하지 않을 것임을 직접 밝히며 논란에 선을 그었다.
이현석 기자 digh1229@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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