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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연은 MBC '뉴스데스크'의 '최초 여성, 최연소, 최장수' 앵커라는 타이틀을 모두 보유한 인물로, 8년 3개월이라는 역대급 진행 기록을 세운 인물이다. 18년간 섭외를 이어온 끝에 드디어 '라디오스타' 출연을 결정한 백지연은 "미국에 있는 아들이 평소 '라스'를 즐겨 본다"며 출연 배경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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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다 더 뉴스 같았던 현장, 진심과 신념으로 쌓아온 백지연의 이야기는 오는 21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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