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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추성훈은 주우재와 함께 고향인 일본 오사카의 이쿠노쿠를 찾았다. 어린 시절 놀던 놀이터를 발견한 그는 "여기도 그대로"라며 추억에 잠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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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추성훈은 "우리가 돈이 없으니까 한 달에 한 번씩 야키니쿠 집에 갔다. 아버지가 어떻게든 자식한테 고기를 먹이려고 비싼 데는 못 갔지만 1시간 뷔페 같은 야키니쿠 집에 갔다. 나는 몰랐으니깐 그런 가게들이 야키니쿠 집이라고 생각했다"며 "그리고 맥도날드 같은 것도 비싸니까 못 갔다. 그런 추억이 떠오른다"며 어린 시절을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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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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