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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영상에서 이민정은 '엄마'이자 '주부'로 변신해, 자녀들을 위한 간단한 도시락 레시피를 직접 요리해 소개했다. 그는 "5월엔 날씨가 좋아 나갈 일이 많지 않냐. 축구 대회도 있고, 캠핑이나 차박, 바비큐 등 외출이 많아 도시락을 자주 싼다"며, "초딩 입맛 저격 도시락 3종을 만들어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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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외출을 마치고 돌아온 아들 준후 군에게 "배고프지?"라며 도시락을 건넸고, 준후 군은 카메라가 부끄러운 듯 도시락을 통째로 들고 사라져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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