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뼈말라' 몸매를 드러냈다.
서하얀은 21일 자신의 계정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커피를 마시며 쉬고 있는 서하얀의 모습이 담겼다.
더워진 날씨에 맞게 민소매 원피스를 입은 서하얀. 어깨와 팔을 시원하게 드러낸 서하얀은 가녀린 몸매를 자랑했다. 176cm에 53kg으로 심각한 저체중 상태라고 밝힌 바 있는 서하얀의 슬렌더 몸매가 돋보인다.
한편, 서하얀은 2017년 가수 임창정과 18살 나이차를 딛고 결혼, 슬하 아들 다섯을 두고 있다. 서하얀은 임창정과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며 인플루언서로 활약했지만 임창정의 주가조작 연루 의혹으로 함께 자숙의 시간을 가졌다.
그러나 임창정은 지난해 주가조작 혐의에 대해 무혐의 불기소 처분을 받았고, 신곡 '일어날 일들은 일어나는 거고'를 발표하며 가수로 복귀했다. 이에 서하얀도 다시 팬들과 SNS로 소통을 시작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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