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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아나폴리는 '헤라르도 파사노 기자는 최근 유벤투스의 충격적인 이적시장 스토리를 공개했다. 수뇌부가 콘테에게 전화를 걸어 내년 유벤투스 감독직을 맡기자고 제안했다고 밝혔다. 콘테 감독에게 최고 수준의 영입이 가능한 이적시장이 될 것이라고 제안했으며, 최고의 선수들을 집중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있다. 콘테 감독에게 약속된 선수는 김민재, 잔루이지 돈나룸마, 산드로 토날리, 빅터 오시멘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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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또한 명단에 올랐다. 김민재는 최근 바이에른 뮌헨을 떠날 가능성이 제기됐다. 유력 기자들 또한 바이에른이 김민재를 방출 대상으로 충분히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독일 유력 기자 크리스티안 폴크는 '김민재에 대해서는 해외 구단들의 제안을 기다릴 방침이다'라며 김민재를 향한 해외 구단의 제안이 들어온다면 매각을 진행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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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석 기자 digh1229@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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