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김아중이 소속사 플럼에이앤씨와의 동행을 마무리했다.
플럼에이앤씨는 22일 "김아중과 신중한 논의 끝에 매니지먼트 전속계약을 종료하기로 했다"고 알렸다.
김아중은 지난 2023년 플럼에이앤씨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뒤 2년간 함께해왔다. 소속사는 "그동안 서로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동행해 온 김아중에게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 함께할 수 있어 매우 영광이었다"고 말했다.
끝으로 이들은 "앞으로 김아중이 나아갈 새로운 행보에도 많은 관심과 따뜻한 응원 보내주시기를 부탁드린다. 당사 또한 김아중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김아중은 지난 2022년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그리드'에 출연한 뒤, 3년째 활동 공백기를 갖고 있다.
이하 소속사 플럼에이앤씨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플럼에이앤씨입니다.
플럼에이앤씨와 김아중 배우는 신중한 논의 끝에 매니지먼트 전속계약을 종료하기로 하였습니다.
그동안 서로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동행해 온 김아중 배우에게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함께 할 수 있어 매우 영광이었습니다.
또한 김아중 배우에게 변함없는 응원과 사랑을 주신 팬분들께도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앞으로 김아중 배우가 나아갈 새로운 행보에도 많은 관심과 따뜻한 응원 보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당사 또한 김아중 배우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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