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전 축구선수 국가대표 이천수의 아내 심하은이 아빠와 축구 캠프를 떠난 아들을 응원했다.
심하은은 22일 "주말 동안 아빠 축구캠프 떠난 태강이. 잘 다녀와~"라며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아빠 이천수와 축구 캠프를 떠나는 아들의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또한 심하은은 "아들~ 아빠랑 소중한시간 많이 담아와"라며 축구 선수 아들답게 어린시절부터 그라운드를 누비며 공을 차는 모습을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앞서 심하은은 첫째 딸 주은 양이 미국 존스홉킨스 대학의 영재 양성 프로그램인 CTY에 합격한 사실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이 CTY 프로그램은 미국에서 유명한 영재 교육 중 하나로, 상위 10%에게만 시험 기회가 주어진다.
한편 이천수는 2012년 심하은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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