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개그우먼 김지혜가 최근 불거진 '얼굴 달라졌다'는 의혹에 대해 유쾌하게 해명했다.
23일 김지혜는 자신의 SNS에 "나도 보면서 누군가 했네. 포토샵이 많이 잘못했구만"이라는 글과 함께 한 기사를 캡처한 이미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은 '김지혜, 달라진 얼굴…주름도 펴졌네'라는 제목의 기사 캡처본으로, JTBC '1호가 될 순 없어2'의 스틸컷이 포함돼 있었다.
기사 속 김지혜의 얼굴이 평소보다 다르게 보인다는 이유로 일부 매체는 성형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
이에 김지혜는 포토샵 효과 때문이라며 관련 의혹을 유쾌하게 일축하며 상황을 마무리했다.
한편 김지혜는 지난 2005년 개그맨 박준형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입담 폭주기관차' 김지혜의 거침없는 활약은 28일 저녁 8시 50분 JTBC '1호가 될 순 없어2'를 통해 방송된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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