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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 레이는 중국 축구의 전설이다. 한국 팬들에게도 많이 알려진 선수다. 상하이 상강(상하이 하이강 전신)에서 데뷔한 우 레이는 데뷔부터 많은 주목을 받았던 초대형 유망주였다. 우 레이는 매우 어린 나이에 프로 무대에 데뷔했다. 중국 2부 리그에서 곧바로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해 2010년부터 중국 국가대표팀에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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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추디는 '하이강과 타이산의 경기 직전에 우레이의 무릎 부상이 재발하여 팀의 경기 전 훈련에 불참했다. 그래도 출전 의지가 강한 우레이는 부상을 안고 출전하며, 국가대표팀의 중요한 경기에서 역할을 하기를 매우 바라고 있다. 하지만 우레이가 팀과 함께 정상적으로 훈련에 참여하고 강도 높은 월드컵 예선 경기에 참가할 수 있을지는 큰 의문이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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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식 기자 rlaeotlr2024@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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