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롯데는 장두성(중견수)-고승민(2루수)-빅터 레이예스(지명타자)-전준우(좌익수)-윤동희(우익수)-나승엽(1루수)-전민재(유격수)-유강남(포수)-손호영(3루수)이 선발 출전했다. 손호영이 만점 활약을 했다. 이날 손호영은 개인 최다인 5안타 경기를 하면서 이날 경기 승리를 이끌었다.
Advertisement
한화는 문현빈이 3안타를 쳤고, 플로리얼과 채은성이 홈런을 쳤지만 패배에 아쉬움을 삼켜야 했다.
롯데는 선발투수 데이비슨에 이어 김상수(⅓이닝 무실점)-송재영(⅔이닝 무실점)-정현수(⅓이닝 무실점)-최준용(1이닝 무실점)-정철원(⅔이닝 무실점)-김원중(2이닝 무실점)이 차례로 등판했다.
Advertisement
한화가 3회말 한 번의 찬스로 단숨에 동점을 만들었다. 선두타자 최재훈의 볼넷과 이도윤의 안타로 무사 1,2루를 만든 한화는 플로리얼이 삼진으로 돌아섰지만, 하주석의 적시타 때 상대 수비 실책이 겹치면서 2-3으로 따라갔다. 이어 문현빈의 적시타로 3-3 균형을 맞췄다.
6회말 1사에서 쏟아지는 비에 경기가 중단됐지만, 39분 뒤에 재개됐다.
한화는 9회초 마무리투수 김서현을 투입했다. 롯데는 김서현을 상대로 2사에서 전준우가 몸 맞는 공으로 나간 뒤 대주자 김동혁이 2루를 훔치며 득점권에 주자를 뒀다. 그러나 윤동희가 땅볼로 돌아서면서 득점에 실패했다.
롯데 역시 9회말 마무리투수 김원중을 올렸다. 한화는 2사에서 문현빈이 안타를 쳤지만 후속타가 이어지지 않았다.
롯데는 연장 10회말 김원중이 1사 후 안타를 맞았지만, 무실점으로 한화 타선을 틀어막으면서 다시 2위로 올라섰다.
대전=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7년째 병간호' 태진아, 결국 오열 "♥옥경이 치매 낫게 해주세요"(조선의사랑꾼)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전현무, 다이어트후 확 달라진 비주얼 "母도 살 찌워라 잔소리"(아빠하고) -
故최진실 딸 최준희, ♥11세 연상과 결혼 앞두고 결심했다.."이판사판 웨딩 다이어트" -
사야, 子 하루 돌잔치서 눈물.."♥심형탁, 한국 가족 없다고 말하지만 우린 가족 많아" -
이상아, 미모의 母+딸과 가족사진..우월한 3대 유전자 -
“이병헌 母 아니고 이민정 시어머니?”…‘100만 조회수’에 놀란 BH 어머니 근황 -
심형탁♥사야 혼혈 子, 한복 입고 돌잔치..日 외가식구 총출동(슈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미소천사 컬링 아이돌' 5G, 올림픽 메달 보인다" 日 이어, 中까지 10-9 재역전승! 韓, 2위 도약…신들린 샷, 8년 만의 포디움 입성 유력
- 2."손흥민 없는데, 토트넘 살릴 수 있나" 프랭크 후임 투도르, 토트넘 첫 훈련 지휘…강등만 피해도 임무 '끝'이지만
- 3."초대박!" 日 미쳤다…올림픽 새 역사 폭발, '역대급 뒤집기' 쇼트 최저점 5위→프리 최고점 1위 눈물의 '금메달' 획득
- 4.미쳤다! 금메달 브라 노출 한번에 100만달러 횡재, '유튜버 복서 연인' 레이르담…온갖 논란, 실력은 '찐'. 멀티 메달 돈방석
- 5.日 폭발적 반응! "한류 배우 같잖아!"…韓 여자 컬링 '5G' 세계랭킹 3위 압도적 실력→비주얼 관심 화제 만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