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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이상으로 180cm에 63kg까지 살이 빠졌다고 밝혀 은지원을 놀라게 한 고지용. 은지원은 영상을 보자마자 "바로 (고지용한테) 가보려고 한다"고 밝혔다. 제작진은 이 소식을 고지용에게 알렸고, 고지용은 "평소에 생각 안 하고 있었는데 더 보고 싶어 지는 거 같다"고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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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리는 마음으로 고지용이 있는 가게에 들어간 은지원은 "궁상 떨고 있네"라고 농담하면서도 고지용을 반갑게 안아줬다. "술 간단히 마실 거냐"는 질문에 은지원은 "끊어 이 XX야. 얘 걱정돼서 술 먹이고 싶지가 않다"고 버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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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원은 "네가 건강 안 좋았을 때가 간경화 바로 전이냐"고 물었고 고지용은 "그때 간수치가 급성으로 올라가서 입원을 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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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추억 얘기에 빠졌던 세 사람. 고지용은 "오랜만에 얼굴 봐서 너무 좋다"고 말했고 장수원은 "오랜만에 만나서 추억 얘기하면 서먹할까봐 걱정했는데 전혀 그런 것도 없다"고 말했다. 리더 은지원도 "너무 걱정돼서 왔는데 그때보다 훨씬 좋아보여서 다행이다. 술 먹어도 안주를 꼭 먹고 건강관리 잘해라"라고 밝혔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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