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여자 ACL은 2019년부터 2023년까지 총 4회 개최한 여자 클럽 챔피언십을 이어받아 올 시즌 처음 'AFC 여자 클럽 챔피언십'이라는 이름과 함께 정식 대회로 시작됐다. 한국에서는 WK리그 인천 현대제철이 출전했으나 준결승에서 멜버른에 패해 결승에 진출하지 못했다. 우한은 이번 우승으로 대회 초대 우승자 자리에 오르게 됐다.
Advertisement
우한에서는 한국 대표팀 주장 김혜리도 선발 출전해 120분가량 활약했다. 우한은 승부차기에서 골키퍼를 교체하는 과감한 선택이 멜버른 5, 6번째 키커를 막는 결과로 이어지며 마지막에 웃었다. 우승 상금과 함께 2026년 여자축구 클럽월드컵 출전도 확정했다.
Advertisement
한편 여자 축구와 달리 올 시즌 남자 ACLE에서는 16강에 오른 중국 팀인 상하이 하이강과 상하이 선화 모두 탈락하고 말았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최현석 딸' 최연수, 임신 중 뽐낸 수영복 자태..괌 태교여행 근황 -
'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차세찌 육아에 돌직구 "잔소리 너무 심하다" -
남보라, 출산 앞두고 경사…母 사업 대박에 활짝 "13남매 키운 손맛" -
박경혜, 강남 6평 원룸 하자 폭로 후 달라졌다 "문이 드디어 닫혀" -
오연수, 군대까지 다녀온 아들 떠올리며 울컥 "눈부신 시간은 10살까지" -
지예은, 연예인병 폭로 당했다 "인사했더니 창문 열고 손만 내밀어" ('틈만 나면,') -
유재석, 'SNL' 섭외받았다...칼같이 거절 "전 못 나가요" ('틈만나면') -
조정석♥거미 둘째 딸 공개됐다 "신생아인데 너무 예뻐" ('틈만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