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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의 파랑새는 황의조였다. 황의조는 4-4-2 포메이션에서 최전방 스트라이커 역할을 맡았다. 황의조는 전반 38분 날아올랐다. 페널티박스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서 패스를 받은 황의조는 받자마자 슈팅을 준비했다. 황의조의 대포알 슈팅이 그대로 코냐의 골망을 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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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골 1도움을 터트린 황의조는 당연히 경기 최우수 선수로 선정됐고, 황의조를 앞세운 알라니아스포르는 2대1로 승리를 거뒀다. 알라니아스포르한테 결정적인 승리였다. 튀르키예 리그는 16위부터 19위까지 2부리그로 강등된다. 알라니아스포르는 강등권 바로 앞인 15위에 자리하고 있지만 16위와의 격차가 승점 5점으로 벌어졌다. 남은 경기가 1경기뿐이라 이제 알라니아스포르는 강등 추락을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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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조는 이번 시즌을 끝으로 알라니아스포르와의 계약이 만료된다. 1심에서 유죄 판결을 받았고, 2심 재판을 앞두고 있는 선수를 영입하려는 팀은 많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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