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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방송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스페셜 MC로 출연한 배우 허성태는 함께 드라마에 출연하는 박보검과 인생네컷도 함께 찍는 사이임을 자랑했다. 허성태는 "부산에 제가 조용히 오래 다닌 국밥집이 있다. 가게에 보검이가 다녀간 지 일주일도 안되어서 '박보검 맛집'으로 소문났더라. 저는 3~4년을 조용히 다닌 곳인데"라며 아쉬움을 드러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의외의 춤실력으로 MZ 세대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은 허성태는 NCT 마크의 힙레챌린지를 완벽하게 소화해 내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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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태는 "행복을 유지하려면 아내에게도 계속 멋있는 척을 해야 한다. 다 받아줘야 한다"라며 결혼 생활에 대해 조언했다. "화장실을 앉아서 사용하는 것뿐만 아니라 뒤처리도 잘해야 한다"라는 현실적인 유지태의 조언에 김준호는 "유지태도 그러냐"라며 놀라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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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결혼 연차에 따라 스킨십이 달라지냐는 질문에 조혜련은 "우린 아직 뽀뽀도 하고 뭐(?)도 한다"라고 충격 폭로를 이어갔고, 듣던 이경실은 "너 정말 열심히 사는구나"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결혼 33년 차인 이성미는 "우리는 코밑에 손을 대고 콧김 나오나 안 나오나 확인한다"라며 '생존 확인형 스킨십'을 고백했다. 한편 해외 일정으로 김준호의 결혼식 축가를 하지 못한 조혜련이 아쉬움에 축가 공연을 선물했고, 범상치 않은 춤사위에 스튜디오는 웃음바다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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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세 사람은 고무보트를 들고뛰는 팀미션에 도전했지만, 구호와 발이 따로 노는 모습으로 폭소를 자아냈다.
이날 방송 마지막에는 최진혁이 윤현민의 소개팅을 주선하는 모습이 공개되며 큰 화제가 됐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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