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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최고 시청률 57.1%를 기록한 국민 드라마 '야인시대'의 나미꼬 역을 맡았던 이세은이 초등학교 3학년 자녀와 함께 처음으로 방송에 출격한다. 더불어 개그맨 황영진이 이제는 유튜브 쇼츠 조회수 1,140만 회를 돌파하며 화제의 인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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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세은은 신현준과의 세계관 통합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드라마 '야인시대'의 나미꼬를 맡아 큰 인기를 얻은 바 있는 이세은과 영화 '장군의 아들'에서 하야시 역으로 데뷔한 신현준이 처제와 형부로 재회한 것. '공부와 놀부'에 첫 출연한 이세은을 보자마자 신현준은 "나는 하야시잖아. 우리는 같아"라며 한 세계관의 가족 관계를 피력한 것. 이에 이세은은 "형부가 여기 계셨네요!"라며 형부 신현준과 끈끈한 가족관계를 과시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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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자녀 줄넘기 대결에서는 전 메이저리거 김병현의 아들과 전 축구선수 이호 딸의 빅매치가 펼쳐진다. 전 축구선수 이호의 딸이자 양은지 셋째 딸인 이지음 양은 한 번에 줄넘기 994개를 기록했다고 밝혀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또 다른 유력 일등 후보로 전 메이저리거 김병현의 둘째 아들 김주성 군이 꼽혔다. 김주성 군은 지난 '공부와 놀부' 1회에서 작은 몸으로 파워풀한 2단 줄넘기를 보여줘 모두를 놀라게 한 이력이 있다. 이를 듣고 있던 황영진은 "저희 아이들은 마포구 줄넘기 대회 금메달리스트"라며 이번 줄넘기 대결의 박차를 가했다. 속출하는 줄넘기 마스터들 사이에서 1등을 차지할 어린이는 누가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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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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