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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아연과 셀레늄도 많아 면역 체계를 강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특히 아연은 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의 분비를 촉진하고, 정자 생성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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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풍부한 타우린과 오메가-3 지방산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혈압을 조절해 심혈관 질환 예방에 도움을 준다. 특히 타우린은 피로 회복에 효과적이고 간 기능 개선에도 기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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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생으로 섭취할 경우 노로 바이러스 등 식중독 위험이 있어서 면역력이 약한 사람은 반드시 익혀서 먹는 것이 좋다. 특히 노로바이러스는 열에 약해, 중심온도 85°C 이상에서 1분 이상 가열 후 섭취하는 것이 권장된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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