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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시즌 또 하나의 흥미로운 관전 포인트가 있으니 바로 신인왕 경쟁이다. 평생 한 번만 받을 수 있는, 그래서 어떻게 보면 MVP보다 더 의미를 둘 수도 있는 귀한 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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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지난해와 달리 '순수 신인'들은 경쟁에서 밀리는 모양새다. 배찬승(삼성)이 엄청난 구위로 필승조에 등극, 초반 치고 나가는 듯 했지만 최근 힘이 살짝 떨어졌다. 정우주(한화)도 불펜에서 괜찮은 활약을 펼치고 있지만 신인왕 경쟁에 뛰어들 정도의 존재감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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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도 있다. 현역 취사병 출신으로 군에 입대해 야구를 위해 엄청나게 몸을 불렸고, 그 힘으로 반전 드라마를 쓰고 있다. 이 감독은 "20홈런 이상이면 신인왕 가능성이 높아지는 거 아니냐"며 제자 챙기기에 나섰다.
과연 2025 시즌 신인왕 타이틀은 두 사람의 경쟁 구도 속에 진행될까. 아니면 생각지 못한 복병이 등장할까.
흥미로운 경쟁 구도가 이어질 전망이다.
김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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