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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원조 국민 여신 배우 고소영이 '오은영 스테이'의 오은영 박사와 함께할 셀럽으로 전격 합류, 든든한 힘을 보탠다.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90년대를 대표하는 청춘스타로 활약한 고소영은 오은영 박사와의 오랜 친분을 계기로 데뷔 33년 만에 첫 예능에 도전한다. 무엇보다 고소영은 상처로 고통받은 사람들을 직접 만나 위로를 건네고 새로운 시작을 독려하는 '오은영 스테이'의 기획 의도에 적극 공감하며 출연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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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더불어 예능 치트키 개그맨 문세윤 역시 오은영 박사, 고소영과 함께할 '황금 막내' 활약에 나선다. 문세윤은 오은영 박사와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춰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오은영 스테이'를 찾아온 입소생들을 위한 공감력을 발휘하고, 동시에 특유의 재치로 자칫 무거울 수 있는 현장에 웃음꽃을 선사한다. 오은영 박사와 찰떡 케미를 자랑해온 문세윤이 실내가 아닌 야외에서 맞추는 호흡은 어떨지, 관심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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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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