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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파리그(UEL) 우승을 해내기 전까지 토트넘 팬들의 여론은 극에 달했다. 토트넘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역사상 최악의 시즌을 보내고 있었다. 단일 시즌 리그에서 가장 많은 패배를 기록한 것도 모자라 리그 순위는 17위에 머물렀다. 일찍이 강등팀이 정해지지 않았다면 토트넘은 다음 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리그) 강등 경쟁을 해야 했을 것이다. 당연히 포스테코글루 감독을 향한 여론은 싸늘했고, 대부분의 팬들이 경질을 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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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애슬래틱은 '간단히 말해, 24년 ENIC 시대의 가장 위대한 순간이자 가장 큰 트로피를 안겨준 포스테코글루가 감독으로서 세 번째 시즌을 맞이할 수 있을까? 포스테코글루를 해임하는 것은 불과 몇 주 전보다 훨씬 더 위험한 제안이다. 2019년 11월 포체티노 감독의 경질만큼이나 지지를 받지 못할 위험이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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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식 기자 rlaeotlr2024@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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