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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최근 '지브리풍 이미지'가 유행하며 너도나도 자신의 얼굴을 만화 그림체로 바꾸는 현상이 이어지는 등, 지금 가장 뜨거운 화두는 단연 AI다. 인공지능이 우리의 일상 곳곳을 바꾸고 있다는 사실은 잡학박사들의 실제 경험담에서도 확인된다. 선공개 영상에서 윤종신은 "예전에 작곡할 땐 기타부터 치고 봤지만, 요즘은 AI에 다음을 어떻게 할지 물어본다"라며 보조 도구로 완벽한 AI 기능을 짚었다. 건축가 유현준은 "요즘 젊은 직원들은 스케치를 먼저 하는 게 아니라 소셜미디어를 이용한 검색을 먼저한다"며 인공지능이 비슷한 이미지들을 자동으로 정리해주는 덕에 설계의 방식 자체가 바뀌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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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같은 변화는 연구의 영역에서도 감지된다. 이정모는 "작년에 화학자가 아닌 AI 개발자가 노벨 화학상을 수상했다"며 인공지능의 영향력을 다시금 환기시켰다. 기존에는 수년이 걸리던 단백질 구조 분석이 AI 덕분에 단기간에 해결되었고, 이는 생명과학계를 뒤흔들 만큼 혁신적인 사건이었다. 김상욱은 "그 일이 있고 나서 동료들이 직업을 잃기도 했다"며, 기술의 발전이 불러올 변화의 양면성에 대해 덧붙였다. AI에 빼앗긴 우리의 미래는 어떤 모습을 하고 있을지, '알쓸별잡: 지중해' 최종회는 오늘(26일) 월요일 밤 10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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