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넥센 세인트나인 대회 이후 매일 밤 자기 전 퍼팅 연습을 500개씩 하고 잤다"는 집념의 고백. 그 덕분에 러프 거칠기로 유명한 페럼클럽에서 데뷔 첫 노보기 대회가 완성됐다. 3라운드 최종 합계 16언더파 200타. 끝까지 추격한 같은 메디힐 소속 언니 이채은을 한 타 차로 제쳤다.
Advertisement
총상금 10억원인 이 대회 우승 상금은 1억8000만원. 당초 박지영과 함께 13번째 대회의미를 살려 상금 13% 기부를 약속했던 터.
Advertisement
위믹스 포인트도 570점을 획득해 9계단 상승한 6위에 오르며 톱10에 진입했다.
Advertisement
사진제공=KLPGA
연예 많이본뉴스
-
'최현석 딸' 최연수, 임신 중 뽐낸 수영복 자태..괌 태교여행 근황 -
'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차세찌 육아에 돌직구 "잔소리 너무 심하다" -
남보라, 출산 앞두고 경사…母 사업 대박에 활짝 "13남매 키운 손맛" -
박경혜, 강남 6평 원룸 하자 폭로 후 달라졌다 "문이 드디어 닫혀" -
오연수, 군대까지 다녀온 아들 떠올리며 울컥 "눈부신 시간은 10살까지" -
지예은, 연예인병 폭로 당했다 "인사했더니 창문 열고 손만 내밀어" ('틈만 나면,') -
유재석, 'SNL' 섭외받았다...칼같이 거절 "전 못 나가요" ('틈만나면') -
조정석♥거미 둘째 딸 공개됐다 "신생아인데 너무 예뻐" ('틈만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