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신동엽은 최근 다이어트에 성공한 지예은을 보자마자 "예은이 보고 깜짝 놀랐다. 살이 진짜 뺐다. 완전 옛날로 돌아왔다. 홀쭉해졌다"라고 감탄했다.
Advertisement
이에 지예은은 "뺐는데 왜 난리야"라며 정색했고, 김원훈은 "옛날엔 귀여운 맛이 있었는데, 지금은 너무 연예인 같다"고 칭찬했다. 이에 지예은은 "귀여운 건 원래 귀여웠다"면서도 "나 연예인 같냐"며 웃어보였다.
Advertisement
당시 지석진은 "지예은이 울쎄라를 했다"고 폭로했고, 지예은은 "그런 걸 왜 말하냐"며 당황했다. 이에 하하는 "너의 매력은 투턱에서 나오는 것"이라며 아쉬워했고, 지예은은 "이렇게 당겨야 한다"고 솔직하게 밝혀 웃음을 안겼다.
연예 많이본뉴스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교통사고 연출 논란' 황보라, 차 방전돼 주차장에 갇혔다 "움직이질 못해" -
'최현석 딸' 최연수, 임신 중 뽐낸 수영복 자태..괌 태교여행 근황 -
남보라, 출산 앞두고 경사…母 사업 대박에 활짝 "13남매 키운 손맛" -
오연수, 군대까지 다녀온 아들 떠올리며 울컥 "눈부신 시간은 10살까지" -
'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차세찌 육아에 돌직구 "잔소리 너무 심하다" -
지예은, 연예인병 폭로 당했다 "인사했더니 창문 열고 손만 내밀어" ('틈만 나면,') -
유재석, 'SNL' 섭외받았다...칼같이 거절 "전 못 나가요" ('틈만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