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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온즈파크는 외야 중앙에서 좌우로 이어지는 펜스가 직선으로 설계된 독특한 마름모 형태를 띄고 있다. 좌중간과 우중간의 펜스 거리가 타 구장에 비해 약 5미터 가량 짧아, 홈런이 유독 많이 나오는 구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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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185cm, 체중 92kg의 감보아는 마이너리그 통산 131경기에 출전해 28승 22패 2세이브, 평균자책점 4,23을 기록했다. 평균 구속 151km의 빠른 공에 슬라이더와 체인지업이 주무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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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3위를 달리고 있는 롯데는 팀 타율이 리그 1위(0.289)를 기록하고. 있지만, 투수진의 평균자책점은 4.71로 9위에 머물러 있다.
KBO리그에 데뷔하는 감보아의 첫 맞상대는 삼성의 에이스 후라도가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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