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가수 겸 방송인 레이디제인이 만삭 화보를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레이디제인은 27일 자신의 계정에 "#만삭촬영 #만삭스냅 #28주차 지금 보니 배가 별로 안 나왔었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남편인 빅플로 출신 배우 임현태와 함께한 다양한 콘셉트의 커플 화보가 담겨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레이디제인은 임신 28주차의 만삭 몸으로도 특유의 밝은 에너지와 여전한 미모를 드러냈다. 화이트 드레스에 꽃 자수가 장식된 스타일은 웨딩드레스를 연상케 했고, 블랙 크롭탑과 청바이를 매치한 컷에서는 내추럴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배 위에 남편 임현태가 손을 포갠 모습은 따뜻하고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또 블랙 드레스를 입고 다리를 드러낸 컷에서는 유쾌한 매력까지 더해졌고, 커플 사진에서는 두 사람의 환한 웃음이 행복한 분위기를 고스란히 전했다.
레이디제인의 화보를 본 팬들과 동료 연예인들은 "만삭인데 이렇게 예쁘다니", "진짜 그림 같다", "쌍둥이 엄마라니 감동" 등 뜨거운 반응으로 레이디제인의 건강한 출산을 응원했다.
2023년 레이디제인은 10살 연하의 배우 임현태와 7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이후 3차 시험관 시술 끝에 쌍둥이를 임신한 사실을 밝혀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출산은 올여름으로 예정돼 있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
“조깅하다 돌연 사망” ‘53세’ 김석훈, 러닝 열풍 뒤 숨은 위험에 ‘충격’ -
'5월 결혼' 신지, '뼈말라' 변신 후 웨딩드레스 피팅..."어떤게 예쁜가요?" -
'700억 부동산' 권상우♥손태영, 17세 子에 차 선물 "긁고 다닐테니 중고로" -
과즙세연 “유명 배우 두 번 만나..방시혁 기사 뜨고 몰래 팔로우 취소” -
송일국, '186cm+사춘기' 삼둥이 육아 중 눈물..."판사母 피해 父에 올인"('불후') -
16kg 뺀 한혜연, 결국 44kg..."지인들도 예쁘다고 난리난리" -
'44kg 감량 후 요요' 김신영, 박나래 빈자리 채우나..아침부터 폭식 강렬 등장 ('나혼산') -
'4년만 복귀' 이휘재, 더 독해진 녹화장에 '씨익'..."이렇게 웃어본게 오랜만" ('불후')
- 1.'충격 꼴찌→1위' KIA 80억 대신 2억은 통했는데…'8위 집단 부진' 이게 문제다
- 2.'허구연 총재님 보고 계십니까?' 뜨겁게 달아오른 장안문, 1만8700장 티켓 다 팔렸다! 주말 연속 매진 → 시즌 2번째 [수원현장]
- 3."충격!" 손흥민 없으니 불명예 역사 작성…67년 만의 '선제골→3골 차 완패' 굴욕, 포체티노 美 비난 폭발
- 4.[오피셜]'태극마크' 위트컴, WBC 영광 안고 빅리그 콜업! '前한화' 와이스와 한솥밥
- 5.[속보] '오선우·윤도현 전격 2군행' 꼴찌 KIA, 칼 빼들었다…퓨처스 타점 1위, 파격 1군 데뷔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