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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운데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강윤선이 남편과 함께 거주하고 있는 '100평대 럭셔리 하우스'의 내부가 공개된다. 그녀의 집은 서울의 신흥 부촌 성수동에 위치한 최고급 아파트로, 서울숲과 한강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압도적인 뷰를 자랑한다. 지드래곤(GD), 한예슬, 이수만 등 수많은 유명인들이 입주했던 적이 있거나 현재도 거주하고 있어 '연예인 아파트'로도 유명하다. 강윤선의 집을 구경한 뒤 서장훈은 "집이 너무 넓어서 술래잡기하면 못 찾겠다"라며 감탄한다. 그러자 강윤선은 "남편과 가끔 복도에서 마주치면 오랜만이라고 인사한다"라고 우스갯소리를 건네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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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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