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김보미가 출산 4개월차에 부기 없는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김보미는 28일 "화장실 가기 전 몸무게"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몸무게를 확인 중인 김보미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후 공개된 김보미의 몸무게는 45.9kg였다.
더욱 놀라운 점은 김보미가 둘째 출산 4개월 차라는 것. 이때 김보미는 "허리 들어간 거 보이세요?"라면서 허리를 드러낸 채 촬영한 사진도 게재, 출산 4개월 차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의 잘록한 허리라인과 부기 없는 모습을 선보이고 있어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어 김보미는 "다들 할 수 있다"고 덧붙이며 화이팅을 외쳐 눈길을 끈다.
한편 김보미는 동갑내기 발레리나 윤전일과 지난 2020년 6월 결혼, 같은 해 12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어 지난 1월 둘째 딸을 출산하며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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