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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밀라노 베르가모 공항에서 독일행 비행기를 기다리는 케이윌. 체크인을 하러 갔지만 직원은 "온라인 체크인을 안 하셨다. 온라인 체크인을 했으면 무료인데 지금은 사전 체크인이 닫아서 55유로(한화 약 8만 5,000원)를 내야 한다"고 말해 케이윌을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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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결제를 한 후, 케이윌은 해당 내용을 안내 받고자 인포데스크로 갔다. 하지만 상담원은 직원이랑 대화하느라 자신을 부르는 케이윌을 쳐다보지도 않았다. 눈앞에 케이윌을 두고도 지나가는 직원에게까지 말을 걸며 상담 응대는 하지 않는 상황. 계속 기다렸지만 상담원은 지나가는 택배기사 말에 자리까지 박차고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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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 베를린에 도착한 케이윌은 베를린에서 손꼽는 클럽 중 하나에 가보기로 했다. 하지만 이 곳은 토요일마다 라텍스, 가죽 등의 코스튬을 입어야 하는 엄격한 복장 규정이 있었다. 아무것도 모른 채 평범한 옷을 입고 호기롭게 입장에 도전한 케이윌은 결국 입장을 거부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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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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