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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강솔(박해인)의 죽음이 무리하게 운동을 시킨 관장 현중 때문이라는 루머가 일파만파 퍼지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현중은 최선을 다했지만 피하지 못한 강솔의 부고에 슬픔에 잠겼고, 끝내 운동을 끊고 돌연 자취를 감춰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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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 중 미란은 배달 아르바이트 중인 현중을 회사 앞에서 발견하곤 다급하게 그를 쫓았다. 우여곡절 끝에 현중과 재회한 미란은 "회원들 헬스장 지키려고 24시간 교대 근무하고 있어요. 관장님이랑 운동 안 하니까 근손실도 오는 것 같고, 진짜 보고 싶었단 말이에요"라며 모두가 기다리고 있는 헬스장으로 돌아오라고 애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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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각, 헬스클럽을 지키던 트레이너 로사(이미도), 알렉스(이승우), 마녀 삼총사 회원 임성임(박성연), 윤부영(이지혜), 박둘희(홍윤화)는 현중의 실체를 고발하겠다는 명분으로 렉카 유튜버와 라이브 방송을 열었다. 알렉스는 삶을 포기하려던 순간 현중이 구원의 손길을 내밀어 새 삶을 찾게 된 과거를 털어놓았고, 현중과 만나 삶이 바뀐 사람들의 이야기가 이어지며 뭉클함을 자아냈다. 주변 사람들의 진심을 느낀 현중은 다시 24시 헬스클럽의 관장직으로 복귀, 제자리를 찾아가 미소를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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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KBS2 수목드라마 '24시 헬스클럽'은 오는 6월 4일 오후 9시 50분 11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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